
샌드
8 years ago

수성못
평균 2.8
어설픈 장면이나 과하다 싶은 장면이 꽤 있고, 대놓고 취향 저격 코미디라 누구에게나 흔쾌히 추천드릴만한 영화는 아닙니다. 허나 삶과 죽음에 있어 가벼우면서도 얕지 않게 다루는 모습이 앞서 말한 단점들을 다 가려주며, 이는 곧 한국 영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깊이감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샌드

수성못
평균 2.8
어설픈 장면이나 과하다 싶은 장면이 꽤 있고, 대놓고 취향 저격 코미디라 누구에게나 흔쾌히 추천드릴만한 영화는 아닙니다. 허나 삶과 죽음에 있어 가벼우면서도 얕지 않게 다루는 모습이 앞서 말한 단점들을 다 가려주며, 이는 곧 한국 영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깊이감으로 바뀌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