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9 years ago2.5번지 점프를 하다영화 ・ 2000평균 3.7"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이병헌/서인우 역) 이토록 절절하게 아름다운 우리의, 그래서 왜곡되고야 마는 그의 사랑.좋아요1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