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점프를 하다
번지 점프를 하다
2000 · 드라마/로맨스 · 한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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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적극적이고 사랑스런 여자 82학번 인태희를 만난다. 자신의 우산 속에 당돌하게 뛰어들어온 여자 인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차 버린다. 그녀의 존재로 가슴 설레여하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물건이면 무엇이든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그러나 그들에게 군입대라는 짧은 이별의 순간이 오고, 서로에게 짧은 이별이라 위로했던 그 순간은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2000년 봄. 인우는 이제 어엿한 가장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태희를 잊지 못하는 그의 정수리 위로 다시 한번 소낙비가 내리고... 17년 전, 소나기가 쏟아지던 그 여름 자신의 우산 속에 갑작스레 뛰어들었던 태희처럼, 다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람. 그녀처럼 새끼손가락을 펼치는 버릇이 있고,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라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녀가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그 사람에게서 인우는 다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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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4.0
이 지구상 어느 한 곳에 작은 바늘 하나를 꽂고 하늘 꼭대기에서 아주 작은 밀씨 하나를 떨어뜨렸을 때 그게 그 바늘에 꽂힐 확률 그 계산도 안되는 엄청난 확률로 만나는 게 인연이다.
별명없음
4.0
첫사랑은 제일 먼저 좋아했던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제일 많이 사랑한 사람이라는 것.
이응
0.5
사랑의 윤회라는 그럴싸한 포장 뒤에 잘 묻어가는 수많은 폭력.
이로
1.0
감독의 여성관이 아주 잘 드러난다. 그 도도한 애랑 자 봐야 네 것이 된다는 대사. 여학생에게 속옷을 선물하고 성희롱하는 장면, 지나가는 엑스트라의 대사 '때리면 성폭행.. 여학생 너네는 야시꾸리하게 꾸미고 다니면서..' 뮤지컬은 몇몇 장면이 거슬렸지만 예뻤는데 원작으론 모든 게 불편해서 한 치의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가 없었다.
미녀기자
5.0
계산도 안되는 확률로 만나 서로를 알아본다는 것
조씨
2.5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이병헌/서인우 역) 이토록 절절하게 아름다운 우리의, 그래서 왜곡되고야 마는 그의 사랑.
꿀미숫가루
0.5
하나같이 안 빻은 구석이 없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멜로물의 조건을 담담하게 지켜나가면서도 파격적인 설정을 통해 신선함을 부여했다. 한결같은 멜로물에 식상할 때 보면 좋을 듯하다. 그 엔딩장면 만으로도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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