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번지 점프를 하다
평균 3.7
멜로물의 조건을 담담하게 지켜나가면서도 파격적인 설정을 통해 신선함을 부여했다. 한결같은 멜로물에 식상할 때 보면 좋을 듯하다. 그 엔딩장면 만으 로도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

김성호의 씨네만세

번지 점프를 하다
평균 3.7
멜로물의 조건을 담담하게 지켜나가면서도 파격적인 설정을 통해 신선함을 부여했다. 한결같은 멜로물에 식상할 때 보면 좋을 듯하다. 그 엔딩장면 만으 로도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