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lake9 years ago3.5젊은 느티나무책 ・ 2007평균 3.8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한국문학 00선 읽으면서 설레본 건 처음이라. 저 문장은 잊혀지질 않는다.좋아요5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