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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느티나무
강신재 · 소설
455p

세계와 불화하는 여성 정체성의 문제에 대한 탐구, 감각적인 문체로 주목 받은 1950, 60년대 한국의 대표적 여성작가 강신재의 중단편집. 표제작 '젊은 느티나무'를 포함, 총 10편의 소설이 수록되었다. 예의 서정적인 문체와 관조적 시선, 지적인 분석력으로 풋풋한 사랑 이야기에서 어두운 욕망에 이르기까지 운명의 폭력성과 존재론적 한계를 다루는 작품들이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의 서른한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한국문학전집은 작가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되 대표작으로 인정되는 작품들과 숨겨진 수작들도 다양하게 실었다. 또한 작품의 원본을 토대로 연재본과 다른 판본과의 대조로 오류를 수정했다. 각 작가의 전공자들인 책임 편집자들이 충실한 낱말 풀이와 해설, 주석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변환 작업에는 가급적 현대어 표기를 적용시켰고, 저작권 관련 사항도 정식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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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flake
3.5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한국문학 00선 읽으면서 설레본 건 처음이라. 저 문장은 잊혀지질 않는다.
희연희
5.0
그에게선 늘 비누냄새가 난다!!! 명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
주먹왕
2.5
뺨을 왜 때려 미친놈아
테킬라선셋
5.0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그 아름다운 첫 문장
한수민 평론가
5.0
뺨때리는 장면 하나로 저평가될순없다 그 시대가 기록되어진 것일뿐
리타
4.5
이 소설을 읽은 뒤, 비누 냄새가 나고 억누르는 질투를 하는 남자가 이상형이 되었다.
SH
4.5
얘들아 제목에 속아 B사감과 러브레터 읽지 말고 젊은 느티나무를 읽어,,,
Eunm
4.0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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