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수빈

김수빈

1 month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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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리안 셰프

시리즈 ・ 2026

평균 3.3

2026년 02월 24일에 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는일에 대한 집착 완성도를 위한 노력. 상상력을 맛으로 표현하는 것까지. 여러모로 장인정신이 어울리는 사람들이 쭉나왔다. 레스토랑 전부 다 가보고싶다! P.S 요리 역시 참 철학적이고 전문적이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