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환7 months ago3.5오빠를 들고 갈 수 있는 사이즈로영화 ・ 2025평균 3.2사랑하고 미워하고 용서하고를 반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애증의 관계가 가족 아닐까싶다.좋아요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