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들고 갈 수 있는 사이즈로
兄を持ち運べるサイズに
2025 · 드라마 · 일본
2시간 7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오빠가 죽었다. 제대로 된 직장도 구하지 않고, 끊임없이 동생에게 돈을 달라고 조르고, 어머니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던 그가, 결혼해 아이 낳고 잘 사는가 싶더니 금세 또 이혼을 했다. 그렇게 한평생 이기적이고 민폐 덩어리였던 오빠가 갑자기 죽어 한 줌의 재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는데 나흘이면 충분할까? 리코는 미워하던 오빠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집을 나선다. <행복 목욕탕>(2016), <조금씩, 천천히 안녕>(2019), <아사다 가족>(2020)에서 가족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데 일가견을 보인 나카노 료타 감독은 <오빠를 들고 갈 수 있는 사이즈로>를 통해 가족이니까 해야 할 말들, 그러나 가족이기에 오히려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에 대해 신선하게 묻는다. 시바사키 고우와 오다기리 조는 무겁고 불편할 수 있는 소재를 가볍게 힘 뺀 연기로 소화해, 마침내 희망적인 답변을 제시한다. (박가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멜로뽕띠
0.5
긴토키 같을 거면 끝까지 긴토키하든가 뭐하자고?? 웃음도 울음도 안 나온다 보다가 극중 오니기리죠처럼 2429필수될뻔했다..
서경환
3.5
사랑하고 미워하고 용서하고를 반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애증의 관계가 가족 아닐까싶다.
CHJ013
3.5
오빠의 사이즈가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작아지는 동안, 마음 한편에 자리잡은 오빠의 사이즈는 커져간다. - 25.09.18. BIFF 2025
이형주
2.5
오빠를 들고 갈 수 있을 정도의 딱 그 정도 규모의 영화
짠웬
3.5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선 이들을 통해 들려오는 각자의 가족 이야기들이야말로 이 영화의 진짜 엔딩이었다
차차
5.0
제가 좀 더 빨리 집에 갔더라면 살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그 사람의 운명이란다. 운명은 가혹하다. 타인의 마지막에 나의 죄책감까지 포함되어 있다니. 부국제 관람작
문多
1.5
촌스러
송하은
4.5
오빠를 조금 씩 나눠 들고 각자 추억하자. 마음 한 켠에 둘 만큼의 사이즈로 만들었으니까. 구제불능의 오빠를 가끔 씩 꺼내보자. 동생에겐 질투의 대상이자 경멸의 대상이었지만 결국 그는 거짓말쟁이가 아니었고, 전아내에게는 멋진 프로포즈쟁이였고, 료이치에겐 따뜻한 아빠였을테니까. 가족이라는 의미의 해답은 속박이 아니라 버팀목이라는 걸. -30th BIFF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