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회오리감자🥔

회오리감자🥔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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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안네 프랑크

영화 ・ 2021

평균 2.7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을 읽다가 안네프랑크를 만나는 부분에서 감명받아서 ㅋㅋㅋ 보게된건데 이게뭐야의 연속 ㅋㅋㅋㅋ 댓글들을 읽어보니 .. 판권을 사지 못해 친구의 관점에서 바라본거구나 ㅋㅋ 아니 근데 나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같은 이야기인줄... 그냥 사춘기 소녀의 우정때문에 싸우고.. 성에 대해 관심많은 그런 이야기.. 에다가 수용소 이야기 한스푼...^.ㅠ 애처롭고 슬프긴 한데 걍 사춘기 소녀들 이야기 같음 하나야 ㅋㅋㅋ 우정에 집착하지말고 니 살길을 살아라... 네가 수용소줄 이탈할때마다.. 단독 행동할때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 죽겠다고 ㅡㅡ ㅋㅋㅋ 그냥 우정에 미친여자같고 전혀 공감안됨.. 사람들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를 전혀 몰랐던 거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