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히2.0어릴 적 위인전으로 숱하게 읽은 분의 이야기인데 왤케 내용이 띠용스럽나 했더니 판권 문제로 안네의 친구 한나의 시점에서 전개된 영화 ㅋㅋ ㅜㅜ 이정도면 제목으로 낚은거 아닌가요.. 영화 색이 예쁘고 한나배우의 감정연기가 좋았어서 별 두개~~좋아요3댓글0
파프리카3.0어릴 때 정말 열심히 빠져서 읽었던 <안네 프랭크의 일기>를 추억하고자 본 영화. 다른 기사를 보니 감독이 원래 <안네 프랭크의 일기>를 영화화하고 싶었으나 판권 문제로 인해 안네의 친구인 한나가 쓴 회고록으로 영화를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는 동안에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안네의 일기에서 한나가 나왔던 부분으로만 만들어진 느낌이었다. 연출은 정말 잘 한 것 같다. 장면 장면들이 갖는 힘과 전달력이 있다. 근데 난 아직도 수용소에서 가슴 졸이는 장면들은 너무 힘들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연출력으로 열심히 끝까지 관객을 잘 데리고 가 준다.좋아요3댓글0
HK1.5얘들아 밖에 사람이 끌려가고 폭탄이 터지는데 우정이 중요할 때니, 무모하게 행동할 때니.. 하면서 답답해 하다가 안타까워 하다 껐다. 맘 아파서 끝까지 못 보겠다.좋아요2댓글0
회오리감자🥔2.5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을 읽다가 안네프랑크를 만나는 부분에서 감명받아서 ㅋㅋㅋ 보게된건데 이게뭐야의 연속 ㅋㅋㅋㅋ 댓글들을 읽어보니 .. 판권을 사지 못해 친구의 관점에서 바라본거구나 ㅋㅋ 아니 근데 나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같은 이야기인줄... 그냥 사춘기 소녀의 우정때문에 싸우고.. 성에 대해 관심많은 그런 이야기.. 에다가 수용소 이야기 한스푼...^.ㅠ 애처롭고 슬프긴 한데 걍 사춘기 소녀들 이야기 같음 하나야 ㅋㅋㅋ 우정에 집착하지말고 니 살길을 살아라... 네가 수용소줄 이탈할때마다.. 단독 행동할때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 죽겠다고 ㅡㅡ ㅋㅋㅋ 그냥 우정에 미친여자같고 전혀 공감안됨.. 사람들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를 전혀 몰랐던 거겠지ㅠㅠ??좋아요1댓글0
수덩2.0영화 속 스토리만으로는 절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두 명의 관계가 왜 깊은 건지 이해하기가 어려울뿐더러 번역이 아예 되지 않은 장면도 꽤 있어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좋아요1댓글0
루카스
2.5
다른 관점이 주는 서사흐름은 좋았으나, 관찰자의 입장이기에 한계는 분명히 존재했다.
릉히
2.0
어릴 적 위인전으로 숱하게 읽은 분의 이야기인데 왤케 내용이 띠용스럽나 했더니 판권 문제로 안네의 친구 한나의 시점에서 전개된 영화 ㅋㅋ ㅜㅜ 이정도면 제목으로 낚은거 아닌가요.. 영화 색이 예쁘고 한나배우의 감정연기가 좋았어서 별 두개~~
파프리카
3.0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빠져서 읽었던 <안네 프랭크의 일기>를 추억하고자 본 영화. 다른 기사를 보니 감독이 원래 <안네 프랭크의 일기>를 영화화하고 싶었으나 판권 문제로 인해 안네의 친구인 한나가 쓴 회고록으로 영화를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는 동안에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안네의 일기에서 한나가 나왔던 부분으로만 만들어진 느낌이었다. 연출은 정말 잘 한 것 같다. 장면 장면들이 갖는 힘과 전달력이 있다. 근데 난 아직도 수용소에서 가슴 졸이는 장면들은 너무 힘들다.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연출력으로 열심히 끝까지 관객을 잘 데리고 가 준다.
HK
1.5
얘들아 밖에 사람이 끌려가고 폭탄이 터지는데 우정이 중요할 때니, 무모하게 행동할 때니.. 하면서 답답해 하다가 안타까워 하다 껐다. 맘 아파서 끝까지 못 보겠다.
kavkaz
4.0
암담한 고난 속에서도 꺾이지 않은 아름다운 우정
회오리감자🥔
2.5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을 읽다가 안네프랑크를 만나는 부분에서 감명받아서 ㅋㅋㅋ 보게된건데 이게뭐야의 연속 ㅋㅋㅋㅋ 댓글들을 읽어보니 .. 판권을 사지 못해 친구의 관점에서 바라본거구나 ㅋㅋ 아니 근데 나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같은 이야기인줄... 그냥 사춘기 소녀의 우정때문에 싸우고.. 성에 대해 관심많은 그런 이야기.. 에다가 수용소 이야기 한스푼...^.ㅠ 애처롭고 슬프긴 한데 걍 사춘기 소녀들 이야기 같음 하나야 ㅋㅋㅋ 우정에 집착하지말고 니 살길을 살아라... 네가 수용소줄 이탈할때마다.. 단독 행동할때마다 내가 조마조마해서 죽겠다고 ㅡㅡ ㅋㅋㅋ 그냥 우정에 미친여자같고 전혀 공감안됨.. 사람들의 최후가 어떻게 되는지를 전혀 몰랐던 거겠지ㅠㅠ??
강민혁
2.5
사춘기 소녀의 마음으로 바라본 안네의 일기 외전, 우정에 눈이 먼 한나의 심정을 이해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수덩
2.0
영화 속 스토리만으로는 절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두 명의 관계가 왜 깊은 건지 이해하기가 어려울뿐더러 번역이 아예 되지 않은 장면도 꽤 있어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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