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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yun

heyyun

4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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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변의 피크닉

책 ・ 2017

평균 4.0

너무 슬프다. . 누군가에겐 아무 의미없는 짓거리에 누군가는 삶을 송두리째. 이 비대칭이 불균형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이다. 왜? 그래서 나는 아무 의미없기를 택하려고 하는듯. 그 슬픔을 피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