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yyun
4 months ago

노변의 피크닉
평균 4.0
너무 슬프다. . 누군가에겐 아무 의미없는 짓거리에 누군가는 삶을 송두리째. 이 비대칭이 불균형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이다. 왜? 그래서 나는 아무 의미없기를 택하려고 하는듯. 그 슬픔을 피하기 위해서.

heyyun

노변의 피크닉
평균 4.0
너무 슬프다. . 누군가에겐 아무 의미없는 짓거리에 누군가는 삶을 송두리째. 이 비대칭이 불균형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이다. 왜? 그래서 나는 아무 의미없기를 택하려고 하는듯. 그 슬픔을 피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