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원11 years ago4.5스틸 라이프영화 ・ 2013평균 3.8감독은 '존 메이' 의 눈을 통해 머리를 뉘었던 배게에 머리 자국과 손으로 찍어바른 크림 자국 같은 걸 지그시 바라본다. 추모에대한 그의 자세는 신성하고 존엄이 가득하다.좋아요29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