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라이프
Still Life
2013 · 드라마 · 영국, 이탈리아
1시간 3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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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장례를 치르고, 지인들을 찾아 초대하는 직업을 가진 존 메이. 런던 케닝턴 구청 소속 22년차 공무원인 그의 주 업무는 잊혀진 의뢰인의 유품을 단서 삼아 아무도 듣지 못할 추도문을 작성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길로 출근하고, 같은 일을 반복하며 혼자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예상하지 못한 의뢰인이 나타난다. 존의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서 살던 ‘빌리 스토크’가 죽은 채 발견된 것. 같은 날 회사로부터 정리해고를 통보 받은 존은 자신의 마지막 의뢰인인 ‘빌리 스토크’를 위해,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벗어나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의 삶을 뒤쫓기 시작한다. 비록 알코올중독자로 홀로 생을 마감했지만 풍부한 역사를 가졌던 빌리 스토크의 인생은 단조롭던 존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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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ong Choe
4.0
빵가루조차 두고 가지 않는 흔적없이 살아 온 남자가 남긴 크나큰 발자국들.
Min-Seop Lee
3.0
장례식장은 죽은자를 위한것이 아니라 산자를 위한게 아닌가? 라는 질문에 감독은 조용히 영화로 답했다.
타퇴엽절
4.5
올해의 가장 인상적인 엔딩..
오시원
4.5
감독은 '존 메이' 의 눈을 통해 머리를 뉘었던 배게에 머리 자국과 손으로 찍어바른 크림 자국 같은 걸 지그시 바라본다. 추모에대한 그의 자세는 신성하고 존엄이 가득하다.
제시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연수
4.0
죽음을 대하는 품격이란 바로 이런것.현대인의 고독사를 다루는 영국식 위트가 무거운 주제를 어루만지며 위로한다.라스트에 마음을 투욱 떨어지게하는 갑작스러움마저 '삶'으로 끌어당긴다.
파랑주의보
5.0
사람은 해고를 당한 뒤에도, 죽은 후에도 여전히 살아간다.(STILL LIFE) 어떤 때는 새로운 삶으로, 어떤 때는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Camellia
5.0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이야기들을 안고 산 사람, 그의 조용한 일상 속에 숨어있던 다정함을 나는 기억한다. 그를 배웅하며 참 많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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