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세일

오세일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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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의 무법자

영화 ・ 1973

평균 3.3

영웅들이라고 해서 전부 정의롭지는 않고, 힘없는 시민들이라고 해서 전부 선량하지만은 않다. 모두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일 뿐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출현한 세르지오 레오네의 작품들에 비해서는 현저히 아쉬운 부분들이 많지만, <용서받지 못한 자>로 가기 위한 서부극 비틀기의 전초전이라고 생각하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