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4 years ago3.0사랑이 지나간 자리영화 ・ 1999평균 3.323년 전의 미셸 파이퍼 누님을 보는 즐거움. 지금 감성으로는 뭔가 답답한 느낌을 주는 연출. #그렇게 가족이 된다..좋아요4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