뭅먼트2 months ago3.0자매의 등산영화 ・ 2025'대신'이라는 말로 부둥켜안는 동시에 꼬집기도 하는 시큰한 관계성. 3분만 보아도 두 배우의 연기에 대한 신뢰감을 얻는다.좋아요2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