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boinda

boinda

1 month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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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계절

영화 ・ 1993

평균 3.5

죽어서 상다리 뿌러지게어서 상다리 부러지게 상차리지 마라 살아생전 한 번 더 찾아 보는게 효도다 이 영화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와 나의 가족 이야기이며 우리 이웃의 이야기이며 당신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속에 있는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벌어지는 현실 속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허구의 영화이지만 모두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걸 알고 느즈막히 회한에 잠길 것이며 남몰래 눈물을 흟릴지 모릅니다 .................................... 줄거리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홀어머니가 쓰러졌다는 걸 우체부가 발견한다 50대의 딸과 사위가 어머니를 도시로 모시고 같이 산다 딸은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대판 싸워 연락을 끊고 살았던 의사인 남동생에게 알린다 어머니는 도시가 갑갑해서 못살겠다면 시골로 돌아간 후 뇌종양으로 다시 쓰러진다 남매는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모시기로 한다 이제 남매에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어머니는 넓고 편리한 딸 집에서 감옥 처럼 지냇다고 한다 자유가 없다며 시골집으로 돌아갔는데 양로원에서 어머니는 어떻게 지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