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민영

김민영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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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레나 시스터즈

영화 ・ 2002

평균 3.6

끝 모를 묻지마 수용이란 점에서 나치의 폭력과 다를게 없다. 아일랜드 수녀원의 또 다른 실상을 알려준 필로미나의 기적을 보고 나서 이 영화를 보았다. 신앙과 폭력의 공존에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