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샌드

샌드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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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수와 만수

영화 ・ 1988

평균 3.3

90년대 영화계를 대표할 콤비인 안성기와 박중훈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시대상과 청춘을 담고 있는 영화로도 의의가 있지만 영화의 완성도 자체가 상당히 좋으니 더욱 유의미한 듯합니다. 80년대와 90년대 한국 영화계를 이야기할 때 꼭 빼놓을 수 없는 영화들 중 하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