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미

상미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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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오브 더 이어

영화 ・ 2018

평균 2.9

배드지니어스 제작사라고 기대했던 것보다는 무미건조했던 영화. 과도한 개그본능에 억지스럽지만서도 그래도 훈훈한 장면 몇개로 미소는 지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닉쿤은 그저 반갑네요. 가족영화라고해서 오빠랑 보러가라고 만든 영화같지만 막상 영화를 다보니 오빠랑 보면 안될것같네요.. 오빠에 대한 없던 환상마저 깨버릴 것 같은 영화였습니다. 야야 미모가 뛰어나서 +0.5 시사회 보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