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손규인

손규인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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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영화 ・ 2014

평균 3.4

진한 울림. 어쨌든 한국영화에서 드디어 비정규직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이것은 시도만으로도 의미있는 영화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