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남윤

김남윤

9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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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코

영화 ・ 2011

평균 3.1

분리와 불안을 겪는 누군가에겐 이 세계가 그 자체로 지독한 공포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할 수는 없는 생명의 의지. 중반부 이후 다소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어 조금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