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코
KOTOKO
2011 · 드라마 · 일본
1시간 31분 · 청불
코토코는 사람의 선과 악의 양면성을 모두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보는 것조차 진땀 나는 일이 되기 일쑤이고 점점 그녀는 신경 쇠약에 걸리게 된다. 그러던 중, 그녀가 아동 학대 혐의로 몰리면서 자신의 아이를 빼앗길 정도로 상태는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진다.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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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그녀의 세계속은 다른사람과는 많이 다르다. 불안하고, 아픈걸 느끼는걸 산다는 모양.. 충동적이기도... 그녀의 노랫속에, 그녀의 춤속에 들어있는 자유를.,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주위사람들을 아프게하는 그녀의 세계.. #20.10.22 (2516)
Dh
3.0
양극단을 보는 그녀의 처연한 삶의 노래 #살아라
개구리개
1.5
불편하게 상처거 늘어나는 얼굴
청소년관람불가
3.5
섬뜩한 모성애…. 이 여성에겐 아이가 큰 독이 아닐까 싶다.
오대석
3.0
나를 떠나야 하는 내가 사랑하는 것들
김남윤
2.5
분리와 불안을 겪는 누군가에겐 이 세계가 그 자체로 지독한 공포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포기할 수는 없는 생명의 의지. 중반부 이후 다소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어 조금은 아쉽다.
sweet jane
2.5
예쁘고 미친 여자를 조심하라는 교훈적인 영화
moviemon94
3.0
신경쇠약을 겪는 주인공의 자아와 세상을 ‘자해’와 ‘가해’ 행위를 통해 분열시키는 방식에 공감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여건에서도 어떻게든 존재하려고 처절하게 몸짓하는 ‘코토코’를 연기하는 코코의 연기는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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