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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잠수함

노란잠수함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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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산티아고

영화 ・ 2015

평균 3.2

2017년 01월 14일에 봄

영화를 보면서 혼자 올레길을 아무생각없이 걷던 나날들이 떠올랐다. '혼자'가 주는 고독에서 오는 깨달음과 '낯선이'에게서 받는 묘한 위로. 그것들을 알기 위한 사서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