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lm fantasia
2 years ago

원미동 사람들
평균 3.5
2024년 03월 17일에 봄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원미동이 마치 내 어린시절을 보낸 동네인양 구석구석 머릿속에 그려지며 소리가 들리고 냄새까지도 맡아지는 듯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만큼 귀를 쫑긋 세우게 되는 것도 없는듯. 으악새 할아버지의 서사가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 끼워넣었다는 방울새와 마지막장에 있는 한계령이 참 울림있게 다가왔다

film fantasia

원미동 사람들
평균 3.5
2024년 03월 17일에 봄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원미동이 마치 내 어린시절을 보낸 동네인양 구석구석 머릿속에 그려지며 소리가 들리고 냄새까지도 맡아지는 듯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만큼 귀를 쫑긋 세우게 되는 것도 없는듯. 으악새 할아버지의 서사가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 끼워넣었다는 방울새와 마지막장에 있는 한계령이 참 울림있게 다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