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 years ago4.0백탑지광영화 ・ 2023평균 3.9탑은 그림자를 어디에 두고 왔을까, 후회하고 있지는 않을까, 외롭지는 않을까. 그 알쏭달쏭한 차분함에 푹 빠져든다. Borderless contemplation.좋아요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