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 Min Kang12 years ago5.0숏텀 12영화 ・ 2013평균 3.7수채화같은 영화. 타인과 자신의 상처를 보듬어 두고싶지만 어쩔 줄 몰라하는 보통 사람들에 관한 완벽한 영화.좋아요98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