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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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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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쥐는 치즈 꿈을 꾼다

영화 ・ 2020

평균 3.0

형태가 일그러진 자리에 피어난 아지랑이 4/5점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나라타주에 이어 이번 작품도 너무 만족스럽게 잘 봤다 이전 작품도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된다. 이 작품 속 각 인물들의 감정이 표현되는 모든 방식이 날 것 그대로 순수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관람하는 시선의 무게감이 깊어지는 느낌이다. 특히나 나리타 료의 사랑이 뭘까나 인간 실격에서 보여준 딥한 연기가 새로운 형태(아마도 고양이로 상징되는)로 또 다시 표출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요시다 시오리 예쁩니다 사토 호나미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