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쥐는 치즈 꿈을 꾼다
窮鼠はチーズの夢を見る
2020 · 로맨스/드라마/BL · 일본
2시간 11분 · 청불
예외가 되는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상대를 사랑하지 않아도 누구든 곁에 두고 싶은 ‘쿄이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그의 곁에 머무르고 싶은 ‘이마가세’ 좋아해서 행복했고, 좋아해서 괴로웠던, 누군가를 아플 만큼 사랑해 본 사람들을 위한 가장 강렬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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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덜 사랑하는 사람이 권력자라는 오랜 격언.
유라
4.5
나는 더러운 사랑이야기를 좋아한다. 더럽다는 것이 쾌쾌한 냄새가 나고 보기 흉하다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지하부터 지상까지 순환하는 인간의 솔직한 모습이 담기는 입체적인 사랑이야길 좋아한다. 하수구 밑의 물도 바다를 꿈꾼다. 나에게 사랑이 그렇다.
🫧 𝑳𝒂𝒚𝒍𝒂 🫧
4.5
남주가 오쿠라라서 객관화 못함..
laura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Kyle
2.5
이마가세 문희준 머리 때문에 하나도 집중 안 됨
청소년관람불가
2.5
매력없는 두 캐릭터의 납득이 되지 않은 행동을 사랑이란 단어로 설득 시키려 한다
RAW
4.0
형태가 일그러진 자리에 피어난 아지랑이 4/5점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나라타주에 이어 이번 작품도 너무 만족스럽게 잘 봤다 이전 작품도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된다. 이 작품 속 각 인물들의 감정이 표현되는 모든 방식이 날 것 그대로 순수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관람하는 시선의 무게감이 깊어지는 느낌이다. 특히나 나리타 료의 사랑이 뭘까나 인간 실격에서 보여준 딥한 연기가 새로운 형태(아마도 고양이로 상징되는)로 또 다시 표출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요시다 시오리 예쁩니다 사토 호나미 예쁩니다
찬 / NLMA
4.5
항상 궁지에 몰리는 쪽은 좀 더 사랑하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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