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동진 평론가

이동진 평론가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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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쥐는 치즈 꿈을 꾼다

영화 ・ 2020

평균 3.0

덜 사랑하는 사람이 권력자라는 오랜 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