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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뮌헨: 전쟁의 문턱에서
평균 3.5
현명함과 우둔함은 한끗 차이. 이 당시만 했어도 군사력으로 영국군이 더 우세했거나 비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레짐작으로 겁먹고 독일을 과대평가해 평화 구걸하다가 세계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평화도 좋지만 싸워야 할때는 싸워야한다. 언제나 싸움은 선빵과 뒤통수 치기가 승리의 7할이다. 먼저 눈티밤티 개맞디 처맞고 나면 분하고 억울할 뿐이다. "뮌헨: 개맞디 주처맞기 직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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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전쟁의 문턱에서
평균 3.5
현명함과 우둔함은 한끗 차이. 이 당시만 했어도 군사력으로 영국군이 더 우세했거나 비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레짐작으로 겁먹고 독일을 과대평가해 평화 구걸하다가 세계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평화도 좋지만 싸워야 할때는 싸워야한다. 언제나 싸움은 선빵과 뒤통수 치기가 승리의 7할이다. 먼저 눈티밤티 개맞디 처맞고 나면 분하고 억울할 뿐이다. "뮌헨: 개맞디 주처맞기 직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