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전쟁의 문턱에서
Munich: The Edge of War
2021 · 전기/드라마/역사/스릴러 · 미국, 영국
2시간 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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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이 감도는 1938년 2차대전이 일어나기 전, 옥스퍼드 대학 동창이었던 영국 고위 공무원과 독일 외교관의 운명이 독일 뮌헨에서 교차하며 전쟁을 막으려다가 정치적 음모와 거대한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는 내용의 소설 원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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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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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성
3.0
“우리는 시대를 선택할 수 없어, 선택할 수 있는 건 우리의 행동뿐이지” ⠀ -영화 속 대사 중- ⠀
P1
4.0
현명함과 우둔함은 한끗 차이. 이 당시만 했어도 군사력으로 영국군이 더 우세했거나 비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레짐작으로 겁먹고 독일을 과대평가해 평화 구걸하다가 세계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말았다. 평화도 좋지만 싸워야 할때는 싸워야한다. 언제나 싸움은 선빵과 뒤통수 치기가 승리의 7할이다. 먼저 눈티밤티 개맞디 처맞고 나면 분하고 억울할 뿐이다. "뮌헨: 개맞디 주처맞기 직전에서"
지예
3.0
창은 뚫지 못했고 방패도 막지는 못했다. 그래도 값지다. 승부수를 띄우기 전, 짧은 대련으로 가늠해본 위력. 언제 어디를 파고들까 평화란 그 찰나의 숨고르기.
주+혜
3.5
상종 못할 독재자라 하더라도 그에게 기대를 걸어야 하는 기묘한 세계 평화
세라
4.5
내가 본 스파이영화중에 가장 심장이 두근두근했던 영화. 히틀러와 독대했을 때 특별한 연출도, 음악도 없었지만 역사의 흐름상 이미 답을 알고있는데도 심장이 계속 두근거렸다. 기성세대를 상징하는 듯한 체임벌린과 두 젊은이의 갈등은 현재의 세대갈등과 비슷해보였고, 신념을 지키는 것과 신념이 변하는 것에 대한 스토리 모두 마음에 들었다. 영상미도 매우 뛰어나고 독일어로 대사를 계속 치는 것 또한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파울의 존잘외모가 영상미를 완성한다.
힝이
3.5
정웅인 ㄷㄷ
siwon.hage
3.5
거짓 평화는 없다. 거짓말만 있을 뿐 길게 볼 것인가 짧게 볼 것인가 *엔딩의 노골적인 텍스트는 옥에 티
ㄱ강현우
3.0
이미 역사적 결말을 알고 있으니 마음을 더 졸이게 한다 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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