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임지연

임지연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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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연

책 ・ 2014

평균 3.8

읽으면서 도대체 무슨 소리냐 싶은 포인트가 있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한번쯤은 읽어두면 좋은 책이다. 어디가서 그리스 철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여기서 읽은 이야기만 풀어도 아는 척좀 할 수 있다....솔직히 이 책을 읽으며 논리에 의아한 부분도 있긴하다. 중반부에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한 주장은 아직도 의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