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토끼

김토끼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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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

영화 ・ 2016

평균 3.1

타인을 위로하기란 참으로 어렵고 모르겠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잘잘못을 따지기보다는 내 말을 아끼고 그를 온전히 공감해주는 것뿐. 하지만 이마저도 완벽하지 못해 못내 미안함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