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토끼
8 years ago

눈꺼풀
평균 3.1
타인을 위로하기란 참으로 어렵고 모르겠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잘잘못을 따지 기보다는 내 말을 아끼고 그를 온전히 공감해주는 것뿐. 하지만 이마저도 완벽하지 못해 못내 미안함만 남는다.

김토끼

눈꺼풀
평균 3.1
타인을 위로하기란 참으로 어렵고 모르겠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잘잘못을 따지 기보다는 내 말을 아끼고 그를 온전히 공감해주는 것뿐. 하지만 이마저도 완벽하지 못해 못내 미안함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