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파없는 이아고
10 years ago

헝그리 하트
평균 3.3
굳이 정의하자면 양육 스릴러라고 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다만, 둘 만의 문제가 둘이 아닌 사람에 의해 끝난다는 점은 아쉽다.

자파없는 이아고

헝그리 하트
평균 3.3
굳이 정의하자면 양육 스릴러라고 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다만, 둘 만의 문제가 둘이 아닌 사람에 의해 끝난다는 점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