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하트
Hungry Hearts
2014 · 드라마/로맨스/스릴러 · 이탈리아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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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차이나 레스토랑, 두 사람이 겨우 들어가는 좁디 좁은 화장실. 꼼짝없이 함께 갇혀버린 미국 남자 주드와 이탈리아 여자 미나는 강렬한 첫만남 이후 사랑에 빠진다. 뉴욕의 아파트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주드와 미나는 곧 아이를 낳는다. 하지만 서로 다른 사랑 방식으로 단 하나뿐인 가족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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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지
3.5
그 꿈은 예지몽이었나 내 생각보다 뭔가 무서운영화였다 영화를보고나니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대해 생각하게된다 왠지모르게 더 화나면 광선검 꺼낼것같은 주드
주+혜
3.5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그러니 날 이해해. 그게 맞다고 어떻게 확신해? 가 평평한 지구론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걸 '다른 것'의 범주로 볼 수 있을까. 미나의 모습에서 안아키가 떠올라 괴로웠다. "I did what I believe and still believe had to be done." 근데 이걸 #현실 #연애 로 추천한다고요? 왓.챠?
선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yoma
3.0
평범할수 있었던 한 사랑이 파국으로 치닫는데에는 그녀의 결핍이 존재했지만 그것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알수가없어 그저 공포스럽기만 했다.
ye
3.0
단순히 채식주의를 비판하는 영화가 아니다. 내가 볼때는 남녀 둘다 속터지는데 남편의 독단적인 성격(직장그만두기, 계획없는 임신), 폭력 아내의 근거없는 신념, 보호를 가장한 속박 사랑하는 이에게 보여주는 방식은 제목에 딱 맞게 '배고픈 사랑'의 형태이다. 아니, 둘이 사랑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나는 주드의 폭력에 미나의 항변같았다. 주드에게 벗어나자마자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 나와 바다로 갔기때문이다. 캐릭터가 별로라고 영화가 별로라는건 아니었는데, 결말 맺는 방식이 너무 갑작스러워 마음에 안들었다. *일어나자마자 우울했는데 본 영화가 울화병 나는 부부 *결말 나만 느낀거 아니었어. 영화 감독님 필름이 모자르셨습니까? *애기가 불쌍해... *미나 역의 배우가 매력적인 마스크이다.
자파없는 이아고
4.5
굳이 정의하자면 양육 스릴러라고 할 수 있는 아주 독특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다만, 둘 만의 문제가 둘이 아닌 사람에 의해 끝난다는 점은 아쉽다.
동구리
3.5
신념과 사랑은 언제나 광기와 소유욕을 수반한다
자드낌
3.5
부모이기 전에 육체와 정신 모두 건강한 사람이어야 하고, 육아라는 그 책임감을 알아야한다. 결국 애정결핍과 책임감 부족을 해결한 건 이미 그 책임감의 무게를 경험해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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