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me10 years ago4.0세븐데이즈영화 ・ 2010평균 3.4어린 내딸은 처참히 짖밟혔는데 그놈은 살아서 숨쉬고있다. 나였어도 돌아버릴것 같긴해..충분히 이해가 갔지만, 찝찝함은 어쩔수 없었던..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