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lm fantasia
6 years ago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평균 3.2
2020년 01월 21일에 봄
그의 삶과 음악은 위대하나 다큐로서 훌륭한 구성은 아니었다. 오직 'Layla'를 듣기 위해 관람했는데, 역시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창작은 거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 삶이 주는 모든 형태의 감정을 다 겪어본 그저 열정뿐인 한 인간에게, 현재가 가장 행복하다면 그건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film fantasia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평균 3.2
2020년 01월 21일에 봄
그의 삶과 음악은 위대하나 다큐로서 훌륭한 구성은 아니었다. 오직 'Layla'를 듣기 위해 관람했는데, 역시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창작은 거저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는 것. 삶이 주는 모든 형태의 감정을 다 겪어본 그저 열정뿐인 한 인간에게, 현재가 가장 행복하다면 그건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