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식
7 years ago

1991, 봄
평균 3.5
삶은 평화롭지 않다. 그럼에도, 평화를 위해 기꺼이 투쟁하는 이 들에게, 자신의 삶을 부끄러워하는 이들에게, 삶의 혹독한 겨울을 통과해나가는 이들에게, 다시 한번, 봄을. 그리고 평화를. - https://brunch.co.kr/@jeongsik/62

이정식

1991, 봄
평균 3.5
삶은 평화롭지 않다. 그럼에도, 평화를 위해 기꺼이 투쟁하는 이 들에게, 자신의 삶을 부끄러워하는 이들에게, 삶의 혹독한 겨울을 통과해나가는 이들에게, 다시 한번, 봄을. 그리고 평화를. - https://brunch.co.kr/@jeongsik/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