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평균 4.1
주의: 청량감이 지나치게 강해 몇번이고 더부룩한 트림이 나올수 있사오니 주의해주십시오. . . . ps. 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몇번이고 주먹을 쥐었다 폈다 했다. . ps. 여주인공의 이해안되는 소시오패스급 감정선이 결말부에 가선 애도를 끝내듯 면제부를 주지만 납득이 안되는 스토리텔링이었다. . ps. 날씨의 아이는 분명 명작이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만든다. . ps. 내가 관람한 영화관의 문제인지 몰라도 화질이 480p급으로 뿌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