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きみと、波にのれたら
2019 · 애니메이션/코미디/드라마/가족/판타지/로맨스 · 일본
1시간 36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네가 바라보고 있는 바다가 선명하게 빛나고- ♬"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불투명한 미래를 두려워하는 대학생 히나코와 정의감 넘치는 소방관 미나토. 바다에서 시작된 그들의 사랑은 영원할 것 같았지만 파도와 함께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내가 그 노래를 부르면 물 속에 나타나는 거지?" 미나토의 죽음 이후 슬픔에 가라앉은 히나코. 그리운 마음으로 두 사람만의 추억이 담긴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물 잔 속에 미나토가 나타난다. "사라지지 마!" 손을 잡을 수도, 안을 수도 없는 두 사람. 히나코 앞에 다시 나타난 미나토에게는 그만의 비밀이 있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7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Brand New Story

Brand New Story

Brand New Story


다솜땅
4.0
이런 드라마류의 애니에는 어떤 것을 기대하게 하는게 있다. 이번에도 어떤 이별속에서 신비한 위로가 가득했다. 생각보다 밝은 노래를 흥얼거리면 찾아오는 그, 그를 기다리는 그녀. 진짜 헤어진다는건 생각보다 아프다. 그런데 헤어진 후, 다시 평소로 돌아간다는건 훨씬 더 아프고 힘들다. #20.3.10 (590)
Jay Oh
4.0
비현실적인 청량함. 바다가 마르지 않는 한, 모두 찾아오는 파도에 다시 발을 디디길! Fantastical waves of vibrancy and resolution.
어흥
4.0
나는 너의 파도야. 너를 태워 꿈을 꾸다 끝에 부서질 파도야. 부서지며 네가 다음 파도에 오르길 염원할 파도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주의: 청량감이 지나치게 강해 몇번이고 더부룩한 트림이 나올수 있사오니 주의해주십시오. . . . ps. 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몇번이고 주먹을 쥐었다 폈다 했다. . ps. 여주인공의 이해안되는 소시오패스급 감정선이 결말부에 가선 애도를 끝내듯 면제부를 주지만 납득이 안되는 스토리텔링이었다. . ps. 날씨의 아이는 분명 명작이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만든다. . ps. 내가 관람한 영화관의 문제인지 몰라도 화질이 480p급으로 뿌옇다.
꿈돌이
5.0
물론 그림체는 신카이마코토를 따라갈 수 없었지만, 감히 라라랜드에 버금가는 커플갬성곡이 나왔다고 생각했다. 🐳 🐙
천유정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JH
3.0
캐릭터의 완성도나 작품의 독창성은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 찰나의 감정선을 잘 캐치해주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공식의 서사는 식상하게 비춰질수도 있겠다.
별,
4.0
그래도 말이야. 슬픔은 언젠가 마르게 되어 있어. 같은 파도는 두 번 오는 일이 없으니까. 지금 여기 있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며 마주보고 나아가자. 그러니 이젠 앞만 바라봐. 아주 조금 용기를 갖고 너의 길을 열어가자. - 주제가 <Brand New Story> 중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