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귀도

귀도

2 years ago

3.5


content

베니싱

영화 ・ 1988

평균 3.4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삶에 가장 거대한 물음표를 남기고 떠난다면, 우리는 그 무게를 견디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자신을 ‘불행의 상징’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틈에서 자신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정대건의 소설 ‘급류’ 추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