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니

다니

8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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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가끔만 놀러와

책 ・ 2025

평균 3.3

2025년 07월 21일에 봄

시집을 읽고 너무 좋았어서 산문도 기대했는데 약간 남의 블로그 일기 트위터 일기 읽는거 좋아하는 나는 취향이였음... 일단 읽고나니 작가가 어떻더라 글이 어떻더라 하는 감상보단 아..나 일기 언제 마지막으로 썼더라..? 일기 써야지..하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음..ㅋㅋㅋㅋ 나도 일기를 오늘은 뭐했다 뭐했다 라고 쓰기보단 내마음을 잘 기록해보는 식으로 써봐야겠다..내 일기장에 이렇게 마음을 잘 적어둔 글만 있으면 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