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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센티
star1.5
웨스 크레이븐의 <왼편 마지막 집>의 이탈리아 아류작으로 기차를 배경으로 기분나쁜 강간 폭력을 다룬다. 엉성한 B무비지만 엔니오 모리코네와 데미스 루소스의 'A Flower's All You Need'가 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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