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
6 years ago

노변의 피크닉
평균 4.0
꿈도 희망도 없는 소련 식 퍼스트 컨택트. 그래 인간끼리도 매일 이해와 오해 사이의 가시밭길인데 인간과 외계라고 다를 쏘냐. 반대편에는 테드 창의 <컨택트>가 있고 자매품으로 렘의 <솔라리스>.

조이

노변의 피크닉
평균 4.0
꿈도 희망도 없는 소련 식 퍼스트 컨택트. 그래 인간끼리도 매일 이해와 오해 사이의 가시밭길인데 인간과 외계라고 다를 쏘냐. 반대편에는 테드 창의 <컨택트>가 있고 자매품으로 렘의 <솔라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