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5 years ago

화니와 알렉산더
평균 4.0
상상력, 어쩌면 인간의 축복이자 저주. 너저분한 삶을 씻어내는 베리만의 (영화) 세례. 내겐 마치 <하나 그리고 둘>과 <판의 미로>, 타르코프스키를 섞어둔 것 같은 기이한 동화. 어쨌든 나는 오늘도 영화를 보고 내일을 살겠지.

JE

화니와 알렉산더
평균 4.0
상상력, 어쩌면 인간의 축복이자 저주. 너저분한 삶을 씻어내는 베리만의 (영화) 세례. 내겐 마치 <하나 그리고 둘>과 <판의 미로>, 타르코프스키를 섞어둔 것 같은 기이한 동화. 어쨌든 나는 오늘도 영화를 보고 내일을 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