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진
7 years ago

미셀 베이앙
평균 3.3
뤽 베송의 작품이라 더 기대를 했던 탓인지 그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당연히 어떤 영화든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역이 있겠지만 레이싱이라는 스토리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악역이 등장한다..중간중간 레이서들을 바꿔치기 하는 것도 현실성 없이 너무 허술한 거 아닌가..러브라인도 프랑스 정서에 맞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겐 너무 개방적이다..그래도 주인공 미셀 너무 멋지다..레이싱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볼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