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5.0레이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작품 수많은 레이싱을 다룬 작품이 많지만 개인적 으로 상당히 재밌게 보았던 작품이다 극적인 요소를 위해 중간중간 약간의 짜증스런 연출이 있지만 오로지 레이싱 만을 생각하고 본다면 그 이상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좋아요8댓글0
이성진3.5뤽 베송의 작품이라 더 기대를 했던 탓인지 그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당연히 어떤 영화든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역이 있겠지만 레이싱이라는 스토리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악역이 등장한다..중간중간 레이서들을 바꿔치기 하는 것도 현실성 없이 너무 허술한 거 아닌가..러브라인도 프랑스 정서에 맞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겐 너무 개방적이다..그래도 주인공 미셀 너무 멋지다..레이싱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볼만한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물에빠진물고기1.51등과 2등의 시간차는 1초도 되지 않지만 카메라 플래시 세례와 기자들 질문 세례는 태양과 달의 밝기 만큼이나 차이난다. 그래서 어떻게든1등을 해야하는 것이고, 어떻게든 1등을 빼앗아야 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스포츠가 현질해서 최강 팀을 만드는 이유도 1등을 위해서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우승하기 위해. 1위를 지키기 위해 현질을 아끼지 않는 맨시티나 바로셀리나 같은 팀도 있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몇 년째 현질을 계속하는 LA다저스 같은 팀도 있다. 1등 하지 못한 2등은 실패자가 되버리는 스포츠 세계에서 공정한 룰이란 게 의미있을까.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비스킷3.5자동차, 레이싱에 관심이 많으면 한번쯤 봐볼만한 영화. 스토리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눈은 나름 즐거웠던 영화였던것 같다. 여담이지만 악역은 아무리 미녀여도 참 밉다라는 것이다. 아름다움이란 절대 외모만으로 평가될수 없는것 같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JazZ
5.0
레이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작품 수많은 레이싱을 다룬 작품이 많지만 개인적 으로 상당히 재밌게 보았던 작품이다 극적인 요소를 위해 중간중간 약간의 짜증스런 연출이 있지만 오로지 레이싱 만을 생각하고 본다면 그 이상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한다
Ray Park
3.5
최근에는 볼수 없는 레이싱 영화의 결정판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이 빠르고 흥미로운 소재로 이 정도 드라마밖에 못 뽑아먹나.
이성진
3.5
뤽 베송의 작품이라 더 기대를 했던 탓인지 그저 그런 느낌을 받았다. 당연히 어떤 영화든 주인공을 방해하는 악역이 있겠지만 레이싱이라는 스토리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악역이 등장한다..중간중간 레이서들을 바꿔치기 하는 것도 현실성 없이 너무 허술한 거 아닌가..러브라인도 프랑스 정서에 맞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겐 너무 개방적이다..그래도 주인공 미셀 너무 멋지다..레이싱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볼만한 영화
물에빠진물고기
1.5
1등과 2등의 시간차는 1초도 되지 않지만 카메라 플래시 세례와 기자들 질문 세례는 태양과 달의 밝기 만큼이나 차이난다. 그래서 어떻게든1등을 해야하는 것이고, 어떻게든 1등을 빼앗아야 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스포츠가 현질해서 최강 팀을 만드는 이유도 1등을 위해서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우승하기 위해. 1위를 지키기 위해 현질을 아끼지 않는 맨시티나 바로셀리나 같은 팀도 있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몇 년째 현질을 계속하는 LA다저스 같은 팀도 있다. 1등 하지 못한 2등은 실패자가 되버리는 스포츠 세계에서 공정한 룰이란 게 의미있을까.
이승규
3.5
사람들 잘 모르는데 이게 레이싱 영화의 교과서다
비스킷
3.5
자동차, 레이싱에 관심이 많으면 한번쯤 봐볼만한 영화. 스토리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눈은 나름 즐거웠던 영화였던것 같다. 여담이지만 악역은 아무리 미녀여도 참 밉다라는 것이다. 아름다움이란 절대 외모만으로 평가될수 없는것 같다.
조리차드
4.0
3.5점과 4.0점을 갈등하게하는 영화 스토리가 살짝 유치하다 그리고 미셸이 너무 완벽한남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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