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XEO

XEO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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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대문

영화 ・ 2002

평균 3.6

어떤 마음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영화의 마음이 예쁘다. 구름처럼 천천히 흘러가 버린 어느 여름의 여백에 작고 소중한 진심이 낙서처럼 적혀있다. 하염없이 들여다 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