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O5 years ago4.0남색대문영화 ・ 2002평균 3.6어떤 마음도 함부로 다루지 않는 영화의 마음이 예쁘다. 구름처럼 천천히 흘러가 버린 어느 여름의 여백에 작고 소중한 진심이 낙서처럼 적혀있다. 하염없이 들여다 보고 싶어진다.좋아요141댓글1